새로운 필기도구가 발생될 때마다 연필 멸망론이 대두되었지만 현재까지 연필이 끄떡없이(비록 필기구의 왕자자리는 찬탈당했지만) 건재한 이유 가운데 하나가 바로 지울 수 있다는 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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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처럼 유연한 사고여야 한다는 겁니다. 한번 쓰면 절대로 지워지지 않는 잉크펜이나 볼펜 같은 경직된 사고형에서는 결코 창조적인 생각이 태어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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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지우고, 지우고 또 쓰십시오. 이 시대의 젊은이들은 지우개가 달린 연필로 사고해야 합니다.
평소 우리가 살아가면서 앞뒤 꽉 막힌 사람, 원칙만 내세우는 사람을 만나게 되면 정말 숨이 막힐 정도의 답답함을 느끼게 됩니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서 도대체 저들은 자신이 얼마나 답답한지 알고 있을까 하고 반문을 하게 되죠. 그러다 보면 점점 자연스레 피하고 싶은 대상이 됩니다.
그런데 이때 밖으로 향하던 시선을 자신의 내면으로 돌려보면, 그런 모습이 자신에게도 수없이 많음을 발견할 수 있게 됩니다. 다른 사람은 잘못 되었고 자신은 선한 사람인 걸로 착각하는 순간부터 우리는 사고의 경직은 시작되는 것이 아닐까요?
프레임에 사로잡히면 유연한 사고를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역발상이 필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그 이면을 보지 못하기에 일의 해결점을 찾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좀 딱딱한 내용의 포스팅이 될 수 있기에 ...
그렇다면 유연한 사고 즉, 다양한 생각.. 존중되는 사고..
바로 유연한 사고는 자유로운 영혼으로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어디에 얽매이지 않을 수 있어서 자유로운 영혼이 아니라. 설사 얽매인다 해도 얽매이지 않은 상태에서 사고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자유로운 영혼일겁니다. (지나친 확대해석인가??)
결론은 딱 두가지 입니다!!
하나는 관심을 갖자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독서를 하자는 것입니다.
우리는 태어나서 부모님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자라며,
가족과 친구와 수많은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 또한 관심에서 비롯됩니다.
누군가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아끼는 마음이 존재한다면
그 마음은 상대방에게 전해진다고 생각됩니다.
사라에게는 여러 가지 감정이 존재하며 그 표현방식 또한 여러가지 일테니까요.
유연한 사고의 시작은 관심을 가지는 것부터 아닐까요.
이러한 관심... 호기심이 될 수 있겠는데
관심과 호기심은 독서를 통해 키울 수 있다고 합니다.
평소 얼마나 많은 시간을 독서에 투자하시나요?
독서가 귀찮다신분은 ~~ 가볍게 패스!!





